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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국제기구 진출 확대 세미나 개최
Name : 관리자 | Date : 2016.05.23 10:07 | Views : 3001

원자력 국제기구 진출 세미나 개최

 

 

 

 

201645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센터(INTEC)에서,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 다양한 기관에 근무하는 국제기구 진출 관심을 가진 전문가 30여명을 초청하여 '원자력 국제기구 진출 확대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원자력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 연구라는 정책과제를 수행했으며, 본 연구를 통해 국제기구 사무국 진출, 특히 국장급 이상 고위직 진출에 있어서 국제기구 내부 및 각 회원국의 상황과 우리나라의 내부상황 및 고위직 확대를 위한 전략을 도출했다.

 

우리나라는 1994년 한국원자력연구원 전풍일 박사가 국제원자력기구(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원자력발전국장에 선임된 이래 김병구(2002, IAEA 유럽기술협력국장), 박종균(2009, IAEA 원자력발전국장), 한필수(2010, IAEA 방사선수송폐기물 안전국장), 하재주(2015, 경재협력개발기구 원자력기구(OECD/NEA) 원자력개발국장) 박사, 하연희 국장(2015, OECD/NEA 원자력안전문화국장), 한도희(2015, IAEA 원자력발전국장) 박사 등이 국제기구 국장급으로 진출한 바 있다.

 

특히, 2015년 한해에 IAEAOECD/NEA 등 주요 원자력 국제기구 국장급에 한국인 전문가가 무려 3명이나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를 근거로 앞으로도 한국인 전문가의 국제기구 고위직 진출이 쉽게 이루어지리라는 전망은 아래와 같은 실상에 비추어 볼 때 지나치게 낙관적인 접근이다.

 

국제기구 내부의 정치외교적 환경, 예산분담과 고위직 진출의 높은 상관성, 국제기구 및 국제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참여 경력, 언어 능력 등 다양한 요소가 국제기구 고위직 진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원자력협력재단에서는 향후 미래창조과학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국제기구 고위직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원자력 전문가들에 대한 지원활동 및 진출 확률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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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정책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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