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홍보마당


Home > 홍보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IAEA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조정관(NLO) 및 NR(국가대표자) 회의 참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3.24 16:32 | 조회수 : 2154

IAEA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조정관(NLO) NR(국가대표자) 회의 참가

- 태지역 기술협력사업 개혁방안 논의

- 한국의 원자력 기술이용 개발의 성공적 모범사례 발제

 

 

 

 

IAEA 태 지역의 기술협력사업의 개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가조정관(NLO) 및 국가대표자(NR)회의*가 지난 222일부터 2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 IAEA본부에서 개최됐다.

  IAEA 아태기술협력국 주관으로 비협정프로그램에 대한 아태 지역의 관심을 재조명하고 개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태지역 38개국 회원국 국가대표자를 비롯해, RCA 의장 및 프로그램자문위원장, IAEA 기술협력실장, IAEA 태기술협력국 국장 등 총 60여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국측은 미래창조과학부의 거대공공연구협력과 이충원 과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3인이 본 회의에 참석했다.

 

 

 <!--[endif]-->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 지역 프로그램 프레임워크(RPF)워킹그룹, 인적자원개발워킹그룹과 방사선안전인프라를 위한 워킹그룹으로 총 3개의 워킹그룹이 구성됐으며, RPF 워킹그룹은 IAEA 태지역프로그램체계(RPF) 개혁방안*과 액션플랜을 마련했다.

*[개혁방안] 지역재원센터(RRC) 지정 지역프로그램 검토 자문위원회(RPC*)구성 대규모 사업 (Flagship project) 추진을 위한 타당성 시범(Feasibility Pilot) 프로젝트 시행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와 지역 사업간의 연계

  아울러, 인적자원개발워킹그룹은 IAEA 기술협력 프로그램 전체 재원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우선분야인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재원을 최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수립했으며, 방사선안전인프라를 위한 워킹그룹은 방사선안전 선진국의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을 통한 개도국 지원을 위한 매커니즘을 수립했다  

 

 

  

한편, 이충원 미래부 거대공공연구협력과 과장은 한국의 원자력 기술이용 개발의 성공적 모범사례에 대한 발제를 통해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한국의 IAEA 수혜 활용 경험을 공유했으며, 공여국으로서의 IAEA 기여 활동 소개 및 원자력이용개발 성공요인을 소개했다. 발표 후 회의 참여국과 IAEA 사무국은 공여국으로서의 한국의 활동과 기여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많은 회원국이 한국의 성공모델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표명한바 있다.

  

한국수석대표는 IAEA 기술협력실 사무차장(Mr.Dazhu Yang), 아시아태평양기술협력국장(Ms. Najat Mokhtar), IAEA 원자력발전국장(한도희 국장), IAEA 암퇴치국장(Ms. Nelly Bromson), RCA 의장(파키스탄 국가대표자)과의 면담을 통해 RCA 운영과 관련해 그간 한국측의 기여 및 향후 RCA 활동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IP :
QRcode
%s1 / %s2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print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하단 로고

하단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