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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IAEA 이사회 참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5.23 09:52 | 조회수 : 1673

 20163월 IAEA 이사회 참가

 

 

 

 

2016IAEA 이사회가 지난 37일부터 10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35개 이사국 및 기타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안전보고서 및 원자력 과학기술 보고서 채택, 사이버스도르프연구소 (Seibersdorf Laboratory) 현대화 사업추진 경과보고, 지카 바이러스 사태 대응을 위한 IAEA 기술협력사업 제안, 핵검증 등의 의제를 논의했다.

 

원자력 과학기술 보고서는 IAEA가 매년 원자력 기술과 관련된 총체적 현황을 발간하는 자료로, 금번 회의에서 한국은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 개발을 위해 국내 규제기관에 원형로 예비 안전 정보 (PSID, Preliminary Safety Information Document) 제출 사우디와 SMART 협력 강화 사용후핵연료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 현황 등을 소개하고,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술 개발을 위한 사무국의 역할 확대를 요청했다.

 

IAEA 사이버스도르프연구소는 원자력 비발전분야(농업, 환경, 보건, 산업 등)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연구시설이며, IAEA 사무총장이 동 연구소 시설의 현대화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그러나 재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재정적 여력이 있는 회원국들의 자발적기여금 제공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해충불임방사법(Sterile Insect Technique)은 지카 바이러스의 주 감염원인 이집트 숲모기 등 많은 질병유발 해충의 개체수 억제에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연구소 현대화 사업에 해충불임방사법 연구실 신설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발생 중인 지카 바이러스 사태는, 소두증 발병과의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어, 해당 지역 및 아시아태평양 일부 국가에 심각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IAEA는 원자력기술을 이용한 질병진단기술을 활용하여 피해지역 지원하고자, 230만 유로(30억원) 규모의 기술협력사업을 긴급 설계하고 동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 사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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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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