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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차 GIF 정책그룹 회의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8.10.30 13:54 | 조회수 : 29

46GIF 정책그룹 회의


- 프랑스 파리에서 10.18~19 양일 간 개최

- 신규 의장단 선임, 향후 GIF 추진방향 설정, R&D 성과확산 활동 확대 등 논의


   

4세대 원자력 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포럼(이하 GIF, Generation-International Forum)의 제46차 정책그룹 회의가 프랑스 파리에서 20181018일에서 19일 양일 간 GIF 회원 14개국 대표자 및 참여 연구자,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기구(OECD/NEA)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제46GIF 정책그룹 회의는 각 시스템별 공동연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기준 마련, 물리적방호 방안, 경제성 평가결과, 회원국별 연구개발 인프라 등 GIF 국제 공동연구 성과를 점검하는 의제가 주로 다뤄졌다. 또한, GIF기술사무국(OECD/NEA)GIF 회원국별 시스템 공동연구 협약정 현황과 함께 공동연구 수행을 지원할 예산과 국별 분담금 현황을 보고하였다.

 

금번 회의에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GIF 국제공동연구를 선도할 의장단이 새로 선임되었다. 의장은 일본의 히데키 카미데(JAEA, Hideki Kamide)가 부의장은 미국, 프랑스, 한국 3개국의 정책그룹 대표가 각각 맡게 되었다. 한국 측 부의장(KAERI, 박원석 SFR사업단장)은 금번 회의를 통해 회원국별 Gen-관련 연구개발 인프라 현황을 조사하고 공동 활용을 촉진할 역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규 의장단은 금번 회의를 통해 향후 GIF의 추진방향으로 5대 전략분야를 제시하였다. 이는 각각 환경변화에 부합하는 Gen-시장성 분석, 신형원자로에 대한 안전규제 기준 마련,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GIF 회원국 간 국제협력 강화, 성과확산, 교육훈련이다. 이를 위해 IAEA, OECD/NEA(WGSAR) 등과 안전기준 마련을 위한 연계활동을 확대하고, 나아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 추세에 따른 원자력의 역할모색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 NICE Future Initiative)에 동참하기로 합의하였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GIF 회원국의 정책그룹 대표들은 지난 10여년의 기술개발 성과를 확인함은 물론 정책결정자 및 대중과의 소통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그 일환으로 이번 정책그룹 회의의 부대행사로 4GIF 심포지엄GIF와 프랑스 원자력학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회원국 및 국제기구 전문가 등 약 260여명이 등록 참석하고 총 63건의 기술개발 및 정책연구 논문이 발표되었다. 향후 GIF에서는 'GIF 연구개발 동향(R&D Outlook)'과 같은 성과보고서 발간이나, 온라인 환경을 이용한 세미나(Webinar) 등 성과확산 활동이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의 GIF 국제협력 활동을 주관하는 한국GIF사무국은 GIF 정책그룹 회의의 동향을 지속 파악하는 한편, 향후 GIF의 성과확산 활동을 국내에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참고: GIF의 정책그룹(PG Policy Group) 회의는 4세대 원자력시스템 개발 관련 국제 공동연구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과 관련 정책 현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최고의사결정 기구로, GIF의 전문가그룹(EG: Expert Group) 회의와 연계하여 연 2회 개최된다. 현재 GIF 헌장에 서명한 국가는 총 14개국이며, 이중 기본협정(FA: Framework Agreement)에 서명하고 공동연구에 참여하는 활성회원국(Active Members)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영국 등 12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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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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