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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협력재단, 원자력안전연구분야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개시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8.09.11 16:07 | 조회수 : 87




한국원자력협력재단(사무총장 양이석)은 다음달 17일까지 '2018년 원자력 안전연구분야 국제기구 및 해외기관 파견 사업'에 참가할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지원 사업은 지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원자력 분야의 차세대 글로벌 인력양성을 위해 원자력계 최초로 실시한 이후 매년 운영중이다.  

올해부터는 정부방침에 맞춰 원자력안전, 제염해체, 방사성폐기물관리, 동위원소활용 확대 분야에 집중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턴십에 선발된 참가자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최대 6개월간(파견기관별 상이)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사전 기획 및 상대측과의 협의를 마친 세계 최고수준의 대학, 연구기관에 인턴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연수대상 기관은 국립연구소는 미국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 퍼시픽노스웨스트연구소(PNNL), 스위스 폴쉐르연구소, 독일 칼스루에연구소(KIT) 등 4개 기관이다.


대학은 영국 맨체스터대학,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로잔공과대학, 미국 렌슬러공과대학 등 4개며 정부기관은 호주 원자력과학기술원(ANSTO)이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해외 파견기관이 수행중인 주요 연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격은 국내 이공계 대학 4학기 이상 이수한 자 및 석사과정생으로 평균 성적 B0 이상이어야 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성적 보유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원자력 관련 전공자와 저소득층 및 취업취약계층 선발과정에서 우대한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심층면접 및 해외 파견기관심사 등 4단계의 심층검증을 거쳐 최종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선발된 인력에게는 교육비, 항공료 전액과 현지 체재비 및 해외체류 안전보험 가입 등 파견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오는 9월 17일까지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자력협력재단 교육협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양이석 사무총장은 "변화된 정부의 원자력정책에 맞춰 기존의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원자력 안전분야에 맞게 새롭게 기획했다"라며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 안전분야의 우수한 미래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원자력 안전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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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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