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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차 OECD/NEA 운영위원회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30 12:46 | 조회수 : 329

136차 OECD/NEA 운영위원회




   

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위원회(이하 OECD/NEA) 136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가 4 19~20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OECD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었다동 회의에는 OECD/NEA 사무총장 및 간부, 33개 회원국 및 참관기구 대표단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우리 측은 주OECD대표부 김경만 참사관(수석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외교부원자력안전위원회로 구성된 정부대표단과 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원자력협력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OECD/NEA의 신규 상설기술위원회로서 원자력시설해체위원회(CDLM: Committee on Decommissioning of Nuclear Installations and Legacy Management) 신설이 만장일치로 승인되었다이에 NEA 사무국은 6월 CDLM 출범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회원국 대상 위원회 참가할 대표를 추천받을 전망이다.

  

그 외 운영위원회 회의는 NEA 활동계획(2019-2020), 원자력법위원회 활동현황 등이 논의 됐으며사무국 예산계획 의제는 일부 회원국의 상세자료 요청으로 하반기 회의로 연기됐다.

  

대표단은 1일차 회의 이후, NEA 본부로 이동하여 NEA 출범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동 기념식에서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위원장프랑스 원자력청(CEA) 청장러시아 국영원자력공사(ROSATOM) 사장일본 원자력에너지위원회(JAEC) 위원장 등 주요인사 및 운영위원회 참가자 12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과거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있어 NEA 역할에 대한 사의 표명과 함께현재 당면한 저탄소 에너지원 확보미래원자력시스템개발제염해체 등 원자력 정책 현안에 있어 NEA의 적극적 대안제시 역할이 논의됐다.

  

한편, 2일차 정책세션에서는 브라질중국인도 등 3개국의 원자력정책현황과 함께 NEA 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중국은 국내 에너지정책에서 원자력이 갖는 비중과 역할을 상세히 소개하고, 3세대 상용원전 운영 및 건설현황과 함께 4세대 시스템중소형원자로의 실험실증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차기 137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10 30, 31일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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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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