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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3개국과의 원자력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자회의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25 14:38 | 조회수 : 725

중동 3개국과의 원자력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자회의




지난 12월 9일부터 12까지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국내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단이 중동 3개국(사우디, 요르단, UAE)을 방문하여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중소형 원전 및 연구로 등 안전 원자력의 해외 시장 개척활동을 적극 전개 및 기타 융복합 기술분야 공동연구 등 다양한 원자력 협력 현안을 논의 했다.


먼저, 12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여, 제2차 한-사우디 원자력 공동위원회 및 제3차 SMART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으며, SMART 설계(PPE, Pre-Project Engineering)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후 SMART 수출(건설)사업 준비, 제3국 추가 수출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사우디 측은 SMART 도입 및 건설과 관련한 사우디 측의 적극적인 입장을 설명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SMART 기술의 추가 해외진출의 가능성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12월 12일에는 우리나라가 수출한 요르단 최최의 연구용원자로인 JRTR을 방문했다. JRTR 현장에서 건설 프로젝트의 성국적 마무리에 대한 양측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연구로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의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요르단 측의 SMART 원자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향후 양국간 정보교환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마지막으로 12월 14일, 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칼리파대학교를 방문하여 인공지능(AI),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현구에 있어 중동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칼리파대학교 총장과 면담하고, 한-UAE간 혁신성장 동력인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공동 연구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원자력 분야에서의 협력을 매우 성공적인 모델로 삼아, 향후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에 상호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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