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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 개최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9.21 11:15 | 조회수 : 2057

제5차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 개최

 

 

국내 원자력 국제협력 전문가 협의체인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 5차 회의가  722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을 비롯해 국내 17개 원자력유관 기관의 국제협력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기관별 2016년 원자력 국제협력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발제를 통해 각 기관의 협력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기관 : 미래창조과학부(거대공공연구협력과),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두산중공업, 과학기술정책연구원(특강)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전원자력연료,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 원자력 산업계 유관 기관의 발제가 주를 이룬바, UAE 원전 수주 이후 다소 주춤했던 한국의 원자력 수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의 원자력 유관 기관 간의 전략적 협력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방안 마련 등 국제협력협의회를 통해 관련 이슈를 지속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협력재단 박진선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 외교에 대한 새로운 전략 마련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원자력외교의 당위성 및 권역별/ 지역별의 맞춤형 협력 접근 전략의 재조명을 통한 실질적인 국익 창출에 기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미래창조과학부의 이충원 거대공공연구협력과 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COP21 이후, 원자력에 대한 역할 증대가 예상되는 동시에 원자력 국제환경의 증가하는 유동성을 고려하여, 산발적, 분산되어 있는 부처 및 유관 기관 간 협력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실무급에서의 실질적인 논의가 매우 절실한 상황임을 역설한바 있다.

 

한편,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는 지난 2013년 원자력 유관기관 간 국제협력 분야의 정보교류를 위해 발족된 협의회로, 향후 국제협력 활동 및 성과 공유뿐 아니라 국제협력 어젠다를 수립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협의회 운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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