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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차 OECD/NEA 운영위원회 참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11.08 09:55 | 조회수 : 1497

제133차 OECD/NEA 운영위원회 참가

 

- 운영위원회 부의장에 우리 인사 선출

- NEA 회원국의 원자력 기술 및 교육에 관한 정책토론 개최



133OECD/NEA 운영위원회(133rd OECD/NEA Steering Committee)OECD/NEA 주관으로 113~4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OECD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됐다. 동 회의에는 OECD/NEA 사무총장 및 간부, 31개 회원국 국가대표자 및 참관기구 대표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측은 김경만 주OECD대표부 1등서기관(수석대표), 백원필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 지광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7-2018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17-2022 전략계획 채택, 운영위원회 부의장 선출, 미국의 데이터뱅크 가입 검토 및 NEA 회원국의 원자력 기술·교육에 관한 정책토론 등이 주요한 의제로 논의됐다.

 

사무국은 원자력안전의 인적측면 관련 다수의 신규활동을 포함한 사업계획과 20170.4%, 20180.8% 인상 된 OECD/NEA의 예산()을 제안하였으며, 다수의 회원국이 제안된 예산()에 지지의사를 표명하는 한편, 예산 활용의 효율성 강화, 투명성 향상 및 예산 개혁 이 후의 예산 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운영위원회는 사무국에서 제안한 2017-2022 전략계획 수정안에 대해 각국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승인했으며,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 운영 국가들에 있어서는 원자력에너지로 인한 전력생산 비용이 석탄 및 가스로부터의 전력생산 비용에 비해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또한, 운영위원회 의장단 6인 중 슬로바키아, 벨기에, 미국, 일본은 유임의사를 표명하고, 한국과 프랑스는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부의장 선출이 진행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백원필 연구개발부원장과 프랑스 CEAAnne Lazar Sury 국제협력국장이 신규 부의장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운영위원회는 이를 승인했다.

 

당초 미국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데이터뱅크 가입신청을 할 계획이었으나, 미국 내부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가입신청을 내년으로 유보했다.

 

정책토론에서 OECD/NEA 회원국인 영국, 미국, 폴란드, 스위스, 한국의 원자력 기술 및 교육관련 발표가 있었으며, 우리 측은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오세기 총장이 발표했다. Magwood 사무총장은 정부가 인력양성의 일정한 책임을 갖고 있으며 NEA는 이러한 정부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바, 정책토론이 이러한 논의를 시작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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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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