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홍보마당


Home > 홍보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6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운영그룹회의 및 집행위원회 참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11.21 10:36 | 조회수 : 1044

2016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운영그룹회의 및 집행위원회 참가

 

- 수석대표 기조연설 발언을 통한 아국 원자력 활동 홍보

- 원자력산업 관련 공급국과 고객국 연계 임시그룹(신설) 운영 승인

 

 

 

2016년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운영그룹회의 및 집행위원회 회의가 IFNEC 및 아르헨티나 에너지광물부 주관으로 1026~27일 양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San Martin Palace에서 개최됐다. 동 회의에는 Marco Pena 아르헨티나 수석장관, Julian Gadano 아르헨티나 에너지광물부 차관, William D. Magwood OECD/NEA 사무총장, Ed McGinnis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측은 미래부 이충원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수석대표)과 미래부, 원자력연구원, 원자력협력재단 관련자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위원회 기조연설 발언, 원자력산업 관련 공급국와 고객국 연계 임시그룹신설, 공동성명서 채택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우리나라는 2014년 집행위원회 의장국 자격으로 두 번째로 수석대표 기조연설 발언을 했으며, 동 발언을 통해 IFNEC 참여 및 모범적 활동을 약속하고 한국의 원자력 이용 개발 현황 및 활동을 소개하는 등 아국 원자력 활동을 홍보했다.

 

또한, 매년 IFNEC의 활동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을 포함한 IFNEC 공동성명서가 번 집행위원회에서 채택되었으며, 임시그룹 구성, 핵연료서비스워킹그룹 다자간 사용후 처분방안, 원자력인프라개발워킹그룹의 활동 방향으로 제시됐다.

 

2017IFNEC 상반기 운영그룹회의는 프랑스 파리 OECD Conference Center에서, 하반기 운영그룹회의와 집행위원회는 영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IFNEC(International Framework for Nuclear Energy Cooperation)은 회원국의 평화적인 원자력 이용 보장과 상호이익 도모를 위해, 원자력 인프라 구축 및 핵연료주기 공급체계 관련 국제협력 방안 논의하는 미국 주도 협의체(‘06년 출범)이다. 주요 추진체계는 집행위원회, 운영그룹 및 워킹그룹으로 구성되며, 회원국은 한국(‘07년 가입),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34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IP :
QRcode
%s1 / %s2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print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하단 로고

하단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