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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원자력 분야 대학생 국제기구 진출 기회 넓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3.11.27 09:58 | 조회수 : 1731

미래부, 원자력 분야 대학생 국제기구 진출 기회 넓혀


  - 원자력 분야 최초 IAEA 인사채용담당관 직접 국제기구 취업설명회 개최
  - 2014년도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사업 추진계획도 함께 소개

  □ 원자력 분야 대학생에게 국제기구 진출 기회가 넓어진다.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원자력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원자력 세계 5대 선진국 위상에 맞추어 40여명의 국내 전문가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진출해있으나, 차세대의 국제기구 진출은 다소 저조한 편이었다. 이에 미래부는 원자력 분야에 있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상호 인력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 대학생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왔다.


  □ 그 일환으로서 이번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는 IAEA 인사채용 담당관을 초청하여 원자력 분야 국제기구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IAEA의 채용정책을 직접 소개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이어서 미래부가 후원하고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사업의 2014년도 선발일정과 함께 파견기관 및 지원내용도 함께 소개되었다.


  □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각각 개최된설명회에서는 총 3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국제기구 진출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의 이재기 교수는 “우리 원자력 기술위상이 높아지면서 국제사회에서 책임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한국 젊은이들이 국제기구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의 높은 기술수준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 한편, 미래부는 올해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함께 원자력 분야 최초로 대학생 대상 국제기구 및 해외진출 지원사업인 「원자력 글로벌 인턴십」 사업을 추진하여 IAEA, OECD/NEA(원자력기구), 호주 ANSTO(원자력과학기술청) 등 국제기구로 10명의 대학생을 파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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