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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차 OECD/NEA 운영위원회 개최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5.10 14:06 | 조회수 : 1506



- 제염해체 비용예측에 관한 정책토론 개최
-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NEA의 활동 지속적 추진 승인


제132차 OECD/NEA 운영위원회 (132nd OECD/NEA Steering Committee)가 2016년 4월 21일-22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OECD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는 OECD/NEA 사무총장 및 간부, 31개 회원국 및 참관기구의 대표단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우리측은 김경만 주OECD대표부 1등서기관(수석대표),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협력과 박종탁 사무관, 백원필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 지광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OECD/NEA 운영위 부의장) 등 6명이 참석하였다.


동 회의에서는 원자력과학위원회 집행그룹(NSC/EG)의 원자력 데이터․코드 개발, 적용 및 검증 관리 위원회(MBDAV)로의 변경, 2017-2022 전략계획 초안, NEA-중국 관계 향후 방향 및 제염해체 비용예측에 관한 정책토론 등이 주요한 의제로 논의되었다.


원자력과학위원회 집행그룹(NSC/EG)의 원자력 데이터․코드 개발, 적용 및 검증 관리 위원회(MBDAV)로의 변경 제안은 다수의 국가가 지지를 얻었으며 위임사항을 추가 개발 및 구체화하여 차기 운영위에서 제안할 예정이다. 미국은 동 안건 협의과정에서 Data Bank 재가입의사를 표명하였다.
 
대부분의 회원국이  2017-2022 전략계획 초안을 지지하고,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안전 문화와 안전의 인적측면, 원자력의 경제적 측면, 인력양성, 폐기물 관리, 미래 원자로 기술, 후쿠시마 사고 후속 조치, 제염해체, 제4세대시스템의 안전성, 폐기물관리, 기후변화 대응, 청정기술 포함 노력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캐나다, 독일 등이 전략계획 초안에 대한 서면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차기 회의에서 승인하는 방식을 제안함에 따라 NEA는 서면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차기 운영위에 전략계획 수정안을 재상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운영위가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의 지속적 추진을 승인함에 따라 NEA와 중국은 협력 가능 분야를 확대하고 참여 형태 상향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토론에서 스웨덴, 스위스,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의 관련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Magwood 사무총장은 제염해체 재원조달 분야에 다양한 형태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정책과 시장의 변화가 불확실성을 증가시키고 중대한 영향을 끼침을 설명하고,  국제기구는 다양한 회원국을 사례를 통해 자문을 제공하기 좋은 도구를 제공하고 후쿠시마 사례도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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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전략팀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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