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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협력재단, 영국과 원자력 인력양성 교류협력 확대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3.22 10:48 | 조회수 : 1782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영국과 원자력 인력양성 교류협력 확대


- 세계원자력대학(WNU)과 양해각서(MOU) 체결


- 맨체스터대학 돌튼원자력연구소와 인력양성 교류협력 확대 합의





한국원자력협력재단(사무총장 박진선, www.konicof.or.kr)이 영국과 원자력 인력양성 분야 교류협력을 확대한다. 


재단은 지난 39일 영국 런던에서 세계원자력대학(WNU)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자력 인력양성 분야에 있어 한국 인력에 

대한 창조적 인재양성 및 지속가능한 인력양성 분야 협력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

로 합의했다.


또한, 영국 맨체스터대학 돌튼원자력연구소를 방문, 인력양성 분야에 있어 협력

확대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한국과 영국의 원자력 인력양성 분야의 협력확대는 국내 차세대 연구개발 

인력의 역량개발 기회 제공은 물론 양국 국제협력 기반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 특히,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원자력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참가하는 한국 대학생 및 종사자를 영국 맨체스터 대학 및 

세계원자력대학의 인턴십이나 교육과정 참가를 합의하는 등 원자력 연구개발 인력

의 역량개발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영국과 지속가능한 원자력 

인력양성 분야의 협력 기반이 조성된 것이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자력

협력재단의 해외 원자력 인력양성 협력 교두보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

고 말했다.


세계원자력대학(WNU: World Nuclear University)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위원회(OECD/NEA), 세계원자력협회(WNA) 등이 참여하여 전 세계 원자력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국제기구.

맨체스터대학 돌튼원자력연구소(Dolton Nuclear Institute, University of Manchester) 는 원자력 공학 연구개발 전문인력과 시설면에서 영국 최대 규모를 갖추었으며, 영국이 현재 추진하는 제염해체 및 신규원전 사업에 있어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수행하는 등 선진 원자력 연구기관



<보도자료 문의>

한국원자력협력재단 교육협력센터

담당: 박민철 팀장 (042-867-0163 / mcpark@konicof.or.kr) 

       김영준 선임연구원 (042-867-0183 / yjkim@konicof.or.kr) 

IP : 147.4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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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영기획실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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