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홍보마당


Home > 홍보마당 > KONICOF 뉴스

KONICOF 뉴스

제2차 한-인도정례협의회 개최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1.25 15:20 | 조회수 : 1428

 

2차 한인도원자력정례협의회가 미래창조과학부 미래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과 인도원자력청(DAE) 라마쿠마(K.L.Ramakumar) 원자력통제계획국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16.1.12(화) ~ 1.14()간 대전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정례협의회에서는 양측 주요 원자력 유관 기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하여, 한인도 양국의 원자력 정책 및 프로그램, 양국 원자력 협력 현안을 비롯하여, 소듐냉각고속로, 원자력 고온재료, 원자력 열수력 등 기술 R&D 의제 3개와 방사선기술 분야 협력의제 1, 한국측이 제안하는 관심 2분야 등 양국 간 실질적 협력 증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가졌다.

 

(한국) 미래부(수석대표 :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원자력(), 원자력협력재단 등 관계기관 전문20

(인도) 원자력청(수석대표 : 원자력통제계획국장), 원자력관련 연구기관 (BARC, IGCAR) 관계 전문가, 주한 인도 대사관 참사관 등 4

 

양측은 실무회의에서 소듐냉각고속로 분야 협력 고온재료, 설계 및 평가분야 협열수력 안전 기술 개발 협력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및 치료기술 개발 협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1차 회의에서 논의되었던 연구 분야를 재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기술 협력 의제를 신규로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인도측은 STELLA-1(열유체 종합효과 시험시설) 활용하는 공동연구 제안했으며, 인도의 증기발생기 시험시설 가용성에 대한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기로 합의하였다. 아울러, 열수력 안전기술 개발 협력 분야에서는 격납용기 안전분야를 신규 의제로 추가하기로 합의하였으며,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및 치료기술 개발 협력연구와 관련하여, 인도측은 HO-166(홀뮴) 방사성의약품이 간암치료에 특효함을 인식하고 협력 재개을 요청한바 있다.

 

한편, 방사선 생명공학 기술 협력에 있어, 인도는 1차회의 때 제안한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 영향을 협력 주제로 선정하기를 희망함을 밝혔다.

 

금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 때 논의된 기술 협력 분야를 재조명하고 향후 협력 분야를 재조정함으로써 소듐냉각고속로, 열수력분야, 동위원소, 방사선생명공학, 방사선동위원소 공학응용 4개 분야에서 양국의 R&D 니즈 및 상호 이해를 반영한 신규 의제를 도출하였다.

 

금번 정례협의회 개최는 한국와 인도의 원자력 기술 협력 상호 이해 관계를 재확인하고, 양국간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함으로써, 한인도의 원자력 기술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성과 도출을 위한 플랫폼이자 한국과 인도의 원자력 분야 협력 추진의 공식적 채널로서의 역할을 지속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IP : 147.43.170.***
QRcode
%s1 / %s2
 

 

  • 담당부서 : 경영전략팀
  • 담당자 : 홍성한 기술원
  • 전화번호 : 042)867-0170

print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하단 로고

하단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