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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COF 뉴스

제4회 원자력국제협력 협의회 개최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1.07 16:28 | 조회수 : 1805

 

 

4차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가 지난 1127일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협의회는 지난 2013년 제1차 원자력국제협력협의회가 발족된 이래 4회를 맞이하였으며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을 비롯하여 국내 13개 원자력유관 기관의 국제협력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석기관 : 미래창조과학부(거대공공연구협력과),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등

 

이번 제4차 회의에서는 주요 기관별 2015년 원자력 국제협력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내 원자력 기관에서 이행되고 있는 국제협력 활동을 공유하고,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아산정책연구원의 박지영 선임연구위원은 한미원자력협력협정과 국제협력에 대한 특별강의를 통해 개정된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주요 쟁점인 사용후핵연료 처리, 농축 재처리에 대한 한미 입장 조율 및 협정 주요 결과를 설명하였으며 후속과제로서 추진 예정인 한미고위급 위원회의 향후 활용 방안 및 4개 실무그룹 협력 의제(1사용후핵연료 관리, 2원자력수출진흥 및 수출 통제협력, 3핵연료공급보장, 4핵안보)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박진선 사무총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 후발주자로서 한국이 여섯 번째 원전수출국의 타이틀을 얻는데 있어 국제협력 전문가분들의 숨은 노력과 기여가 큰 역할을 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한국이 원자력 중견 국으로서 국제무대에서 보다 더 큰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한국 내에서 원자력 기관간의 연대 모색이 필요함을 언급하였다. 끝으로 동 협의회가 향후 원자력 국제협력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발굴하는 유용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협력과 이충원 과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은 국제적인 차원에서 다뤄져야 하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분야에 비해 국제협력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큰 분야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국제무대에서 증대된 역할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제기구에 한국인의 진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을 역설했으며 국제무대에서 그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글로벌 이슈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대하고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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